강북구새마을회, 여름철 방역 발대식…우이천 환경정화

강북구 새마을지도자들이 방역기 시연을 하고 있는 모습(강북구 제공)
강북구 새마을지도자들이 방역기 시연을 하고 있는 모습(강북구 제공)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서울 강북구는 지난 5일 우이천체육공원에서 강북구새마을회 주관으로 '2026년 하절기 방역 발대식 및 하천정화활동'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행사에는 새마을운동 임원진과 새마을지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주민 건강 보호와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 활동을 다짐했다. 방역기 시연을 통해 현장 대응 역량도 점검했다.

발대식 이후에는 우이천 하천변과 산책로 주변의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

강북구새마을회는 올해 각 동 새마을지도자를 중심으로 방역 취약지역 점검과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b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