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진흥원, 현충일 맞아 국립대전현충원 묘역 정화 활동
6년째 사회공헌 이어와…임직원 20여명 참여
- 이재상 기자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창업진흥원이 제71회 현충일을 앞두고 국립대전현충원에서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4일 창진원에 따르면 유종필 원장을 비롯한 임직원 20여 명은 지난 2일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현충탑 참배와 묘역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묘역 주변 환경 정화와 비석 닦기, 태극기 정비 등 묘역 관리 활동에 참여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렸다.
창업진흥원은 보훈문화 확산과 나라사랑 실천을 위해 2021년부터 매년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로 6년째를 맞았다.
유 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라사랑 실천과 사회적 책임 이행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업진흥원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예비창업자와 스타트업의 창업·성장 지원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예비창업패키지와 초기창업패키지, 창업도약패키지, 글로벌 진출 지원 등 창업기업 전 주기 지원사업을 운영하며 국내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
alexe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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