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범죄피해자 치유·회복 위한 '다링 안심 캠페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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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송송이 기자 = 법무부는 30일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에서 범죄피해자의 회복을 위한 공익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2014년부터 범죄피해자의 치유와 회복을 응원하고, 피해자 지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는 의미의 '다링 안심 캠페인'을 개최하고 있다.

이날 캠페인에는 이진수 법무부 차관과 김갑식 전국범죄피해자지원연합회장, 범죄피해자,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전에 진행된 온라인 행사에도 시민 2만여 명이 참석했다.

이 차관은 개회식에서 "범죄피해자의 인권이 존중받고, 소외되는 범죄피해자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mark83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