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식 "오늘부터 100시간 무박 유세…절실한 마음 보여줄 것"
선거운동 마지막 날까지 무박 유세 예고
- 강정태 기자
(부산=뉴스1) 강정태 기자 = 박민식 국민의힘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100시간 무박 유세에 들어간다고 29일 밝혔다.
박 후보는 이날 오후 8시부터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다음 달 2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유세를 벌일 예정이다.
박민식 후보는 "선거가 임박한 만큼 더 다양한 시간대와 현장에서 북구 주민분들에게 제가 가지고 있는 북구의 비전을 최대한 많이 얘기할 것"이라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보수후보로서 북구를 지키고 싶은 제 절실한 마음을 보여드리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몸이 부서지더라도 북구를 지키고 반드시 승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니, 꼭 투표장에 나와 진짜 북구 민심을 투표로 보여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사전투표 첫날인 이날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부산 북구 투표율은 11.72%로, 지난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투표율 9.02%보다 2.70%p 높았다.
jz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