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토요 가족환경교육 운영…가족 단위 탄소중립 체험
- 이비슬 기자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서울 성동구는 올해 2월부터 매월 2회 정기 운영 중인 '토요 가족환경교육' 프로그램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토요 가족환경교육은 주말을 활용해 가족이 함께 환경의 중요성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체험형 교육이다.
프로그램은 성동구에 거주하는 5세부터 10세까지의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매월 2회 토요일 오후 1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서울새활용플라자 내 성동구 환경교육센터에서 열린다.
체험 활동은 매회 새로운 주제로 진행한다. 지난 2월 양말목 도어벨 만들기 체험을 시작으로 △파프리카 비누 만들기 △나만의 키링 만들기 △스칸디아모스 액자 만들기 등 다양한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오는 6월에는 계피 가랜드 만들기와 다육이 새활용 화분 만들기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b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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