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코인사건 재판 역량강화"…서울남부지법 연속 강연
- 윤주영 기자

(서울=뉴스1) 윤주영 기자 = 서울남부지법은 증권·금융 및 가상자산 사건의 최근 동향을 소개하는 '전문재판 역량강화' 강연 프로그램을 다음 달 1일부터 7월 6일까지 여섯차례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정수 서울대 교수 등이 강연자로 나서 불공정거래, 가상자산, 상장폐지 등 증권·금융 관련 재판 실무에 유용한 지식·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법관·재판연구원 등 법조계는 물론, 주제에 관심 있는 외부 누구나라도 강연을 들을 수 있다.
모든 강연은 낮 12시 10분부터 오후 1시 40분까지 90분간 남부지법 6층 대강당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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