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옥정초 통학로 전봇대 없앤다…2029년까지 9개 철거
- 이비슬 기자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서울 성동구는 옥정초등학교 주변 통학로 보행 안전을 위해 옥정초등학교 주변 가공선로 지중화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사업 구간은 옥수동 367-4부터 옥수동 233-16까지 이어지는 314m 통학로다. 구는 2029년 12월까지 전기·통신 가공선로를 지하로 매설하고 한전주 8본과 통신주 1본을 철거한다.
이번 사업에는 한국전력공사와 LGU+·KT·SKT·SKB·딜라이브 등 5개 통신사가 참여한다. 구는 전주와 공중선으로 인한 보행 위험 요소를 줄이고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b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