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축산물 이력·원산지 합동 단속…온라인 판매도 점검

농림축산식품부 전경(농림축산식품부 제공) 2025.03.26 ⓒ 뉴스1
농림축산식품부 전경(농림축산식품부 제공) 2025.03.26 ⓒ 뉴스1

(세종=뉴스1) 김승준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27일부터 5월 15일까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농림축산검역본부, 지방정부와 함께 축산물 이력·등급·원산지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중점 단속 대상은 과거 축산물이력제 위반업체, 온라인 축산물 가격·등급 위반 의심 업체 등이다.

상습 위반 업체 등에 대한 정보는 축산물 이력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16일 기준 20개 업체의 위반 사실이 공표 중이다.

전익성 농식품부 축산유통팀장은 "앞으로도 축산물이력제 위반사항에 대한 점검과 단속을 강화해 부정유통 축산물을 근절하고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축산물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eungjun24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