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정옥임 새누리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
국방부와 외교통상부 정책 자문위원, 선문대 국제학부 교수 등으로 활동해 온 정 전 의원은 통일·외교·안보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원내에 진입해서도 한나라당 국제위원회 부위원장과 국회 남북관계발전특별위원회 위원 등을 지내며 당내 '외교통'으로 꼽혀왔다.
깔끔하고 단정한 이미지로 방송 진행 경험도 갖고 있는 정 전 의원은 '당의 입'인 원내대변인으로 활동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쌓아왔다.
당내 계파로는 친이(친이명박)계로 분류되는 정 전 의원은 지난 19대 총선에서 예비후보로 등록한 서울 양천갑이 비례대표 공천 배제 지역으로 결정되자 지역구를 서울 강동을로 변경해 출마했다. 하지만 당시 심재권 민주통합당 후보에게 밀리면서 고배를 마셔야 했다.
정 전 의원은 이번 대선을 앞두고 박근혜 대선 후보 캠프의 정치쇄신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돼 박 후보의 핵심 공약인 정치쇄신안을 만드는 데 일조했다.
△서울(52) △고려대 정치외교학 △고려대 국제정치학 석사·정치외교학 박사 △미국 브루킹스연구소 동북아정책연구센터 연구위원 △청와대 국가안전보장회의 정책전문위원 △세종연구소 연구위원 △KBS객원해설위원 △외교통상부 정책 자문위원 △국방부 정책 자문위원 △선문대 국제학부 교수 △한국국방연구원 연구위원 △18대 국회의원(비례대표) △한나라당 원내대변인 △국회 남북관계발전특별위원회 위원·외교통상통일위원회 위원 △새누리당 북한핵도발대응특별위원회 위원 △새누리당 국제위원회 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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