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李대통령 "北 김주애 위상 상승 주목"…후계자 판단은 '신중'-AP통신김근욱 기자2026.09.22 오전 09:59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