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고광헌 방미심위 위원장 임명안 재가
- 한재준 기자
(서울=뉴스1) 한재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고광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장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밝혔다.
1955년생인 고 위원장은 한국디지털뉴스협회장과 서울신문·한겨레신문 대표를 역임했다. 고 위원장은 지난해 12월 대통령 추천 몫으로 방미심위 위원으로 위촉됐으며 지난달 방미심위 위원장 후보자로 호선됐다.
앞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이날 고 위원장에 대한 인사청문보고서를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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