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李대통령 "현재 위기 소나기 아닌 지속될지 모르는 거대한 폭풍우"한재준 기자2026.04.02 오후 02:26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