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 文 전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 모친상 조문
애도의 뜻 전해…文 전 대통령 부부, 李대통령 등 건강 당부
- 이기림 기자
(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는 21일 문재인 전 대통령 장모인 이병환 씨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김 여사는 이날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된 문 전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의 어머니 빈소를 찾아 헌화한 후 조의를 표했다.
김 여사는 조문을 마친 뒤 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전했다.
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이 대통령과 김 여사의 건강에 대한 당부를 전했다.
이날 조문에는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 오상호 제2부속실장이 배석했다.
문 전 대통령은 19대, 이 대통령은 21대 대통령이다. 두 사람은 더불어민주당의 19대 대통령 후보를 뽑는 대선 경선에서 맞붙은 바 있다.
lgir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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