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연휴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국무회의 의결
2월 15~18일 전국 고속도로 무료 이용
- 김근욱 기자, 임윤지 기자
(서울=뉴스1) 김근욱 임윤지 기자 = 2026년 설 연휴 기간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하는 계획안이 10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제5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설 연휴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
이에 따라 설 명절 연휴인 이달 15일부터 18일까지 전국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차량은 통행료를 면제받게 된다.
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은 "설날을 맞이하여 고향을 찾는 국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ukge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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