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李대통령 "韓 5년 단임제에 中 '지속성 담보' 관심…일리 있어"한재준 기자2026.01.07 오후 01:47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