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강훈식 "美 전문직 비자 비용 인상, 글로벌 인력 국내 유치 기회로"한재준 기자2025.09.22 오후 04:32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