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사진으로 돌아보는 '윤석열의 30일'
대통령실 "'국민 궁금증에 매일 대답하는 대통령'으로 안착"
역대 가장 빠른 한미정상회담 등
- 오대일 기자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10일로 취임 한 달을 맞았다.
취임과 동시에 용산 집무실 이전 공약을 지킨 윤 대통령은 새 정부 출범 11일 만에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한미정상회담을 개최하고, '1호 공약'인 62조 원 규모의 '코로나19 손실보상' 추가경정예산을 집행하는 등 숨가쁜 나날을 보냈다.
청와대를 개방하고 용산시대를 열어젖힌 윤 대통령은 출근길 기자들과의 도어스테핑을 일상화 했고, 집무실 인근 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해결하는 등 과거 대통령들과는 확연히 달라진 '파격'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대통령실은 취임 한 달을 맞아 ▲ 용산시대 개막, 청와대를 국민 품으로 ▲ 출근하는 대통령의 상시적 도어스테핑(총 12회) ▲ ‘시민 곁으로’-점심시간과 주말을 이용한 소통 행보 ▲ 시민에게 개방한 대통령 집무실 ▲ 시민 광장으로 탈바꿈한 청사 앞마당 ▲ 대통령과 비서진의 수시 소통 ▲ 파격적인 통합 행보 ▲ 취임 6일 만에 시정연설, 취임 20일 만에 1호 공약(손실보상 추경) 실행 ▲ 기자실부터 방문한 대통령 ▲ 역대 가장 빠른 한미정상회담 등을 윤석열 대통령이 만들어낸 '새로운 10가지 변화'를 선정, 발표했다.
윤 대통령은 취임 한 달을 맞은 10일 출근길에서 "일이 중요하지 한 달 되고 100일 되고 한다고 해서 무슨 특별한 의미를 둘 필요가 있겠나. 열심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kkoraz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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