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사진으로 돌아보는 '윤석열의 30일'

대통령실 "'국민 궁금증에 매일 대답하는 대통령'으로 안착"
역대 가장 빠른 한미정상회담 등

윤석열 대통령이 7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2.6.7 대통령실사진기자단 뉴스1 오대일
윤석열 대통령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0대 대통령 취임식에서 취임 선서를 하고 있다. 2022.5.10/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윤석열 대통령이 10일 서울 용산에 새로 마련된 대통령 집무실에서 1호 법안에 서명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5.1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9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6.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10일로 취임 한 달을 맞았다.

취임과 동시에 용산 집무실 이전 공약을 지킨 윤 대통령은 새 정부 출범 11일 만에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한미정상회담을 개최하고, '1호 공약'인 62조 원 규모의 '코로나19 손실보상' 추가경정예산을 집행하는 등 숨가쁜 나날을 보냈다.

청와대를 개방하고 용산시대를 열어젖힌 윤 대통령은 출근길 기자들과의 도어스테핑을 일상화 했고, 집무실 인근 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해결하는 등 과거 대통령들과는 확연히 달라진 '파격'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대통령실은 취임 한 달을 맞아 ▲ 용산시대 개막, 청와대를 국민 품으로 ▲ 출근하는 대통령의 상시적 도어스테핑(총 12회) ▲ ‘시민 곁으로’-점심시간과 주말을 이용한 소통 행보 ▲ 시민에게 개방한 대통령 집무실 ▲ 시민 광장으로 탈바꿈한 청사 앞마당 ▲ 대통령과 비서진의 수시 소통 ▲ 파격적인 통합 행보 ▲ 취임 6일 만에 시정연설, 취임 20일 만에 1호 공약(손실보상 추경) 실행 ▲ 기자실부터 방문한 대통령 ▲ 역대 가장 빠른 한미정상회담 등을 윤석열 대통령이 만들어낸 '새로운 10가지 변화'를 선정, 발표했다.

윤 대통령은 취임 한 달을 맞은 10일 출근길에서 "일이 중요하지 한 달 되고 100일 되고 한다고 해서 무슨 특별한 의미를 둘 필요가 있겠나. 열심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이 30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5.3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16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코로나19 손실보상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추경)안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5.1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18일 광주 북구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열린 제42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5.1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0일 경기 평택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을 시찰하던 중 양손 엄지 손가락을 들어보이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5.2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1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 청사 접견실에서 확대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5.2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의 한 신발매장에서 쇼핑을 하고 있다. (독자 제공) 2022.5.1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19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 청사 인근 식당에서 오찬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2.5.1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본관 대정원에서 열린 청와대 개방 특집 KBS 열린음악회에 참석해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5.2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한동훈 법무부 장관에게 국무위원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5.2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경제조정실 직원으로부터 권투 글러브를 선물 받은 뒤 '규제 혁파'를 외치며 어퍼컷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5.2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31일 부산 중구 자갈치시장을 찾아 산낙지를 들어보이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5.3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02한일월드컵 20주년 기념 대한민국과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에 앞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아시아 선수 최초로 득점왕을 차지한 손흥민에게 체육훈장 청룡장을 수여한 후 박수를 보내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6.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67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현충탑으로 이동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6.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호국영웅 초청 소통식탁' 행사를 마친 후 참석자들을 배웅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2.6.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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