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시·도지사협의회 간담회 참석…"지역균형발전 의견 들을 것"
- 한상희 기자, 권구용 기자

(서울=뉴스1) 한상희 권구용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6일 전국 시·도지사들과 만나 지역 균형발전에 관한 의견을 들을 예정이다.
배현진 당선인 대변인은 이날 서울 종로구 통의동 인수위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오늘 오후 2시 인수위 4층 회의실에서 대민 시도지사 협의회 간담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배 대변인은 "(이 자리에) 김병준 인수위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장과 시도지사 17명과 함께할 것"이라며 "(윤 당선인은 간담회에서) 전국 17개 시·도지사와 만나 지역균형 발전 약속을 지킨다는 정책의지를 표명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윤 당선인이) 현장에 답이 있다는 의지가 있어 전국 시도지사와 현장의 목소리를 나누면서 대민 지역 균형발전의 숙원을 어떻게 풀지 말씀을 나눌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angela020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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