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룡, 2006년 재산 7억5261만원 신고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재임 시절
한 해 전 신고한 7억2781만1000원 보다 2480만7000원이 증가했다.
유 내정자는 당시 본인과 가족 명의의 토지, 아파트, 예금, 유가증권 등으로 11억9611만8000원, 금융기관 채무와 건물임대 채무 등으로 4억4350만원을 신고했다.
유 내정자의 2006년 재산신고 때의 건물 신고액은 본인 명의의 광진구 자양 2동 695번지 한양아파트(137.45㎡) 4억7900만원과 광진구 구의3동 631-1번지 현대프라임아파트 (220.00㎡) 전세권 4억원이다.
토지는 본인 명의의 경기 가평군 설악면 설곡리 11번지(2073㎡) 600만원이었다.
유 내정자의 예금액은 본인 8687만1000원, 배우자 1억741만1000원, 장녀 897만2000원, 장남 678만4000원 이었다.
유 내정자는 유가증권으로 배우자 명의의 108만원(우성넥스티어 1000주)을 신고했다.
그외 채무는 건물임대채무로 광진구 자양 2동 695번지 한양아파트 2억4000만원, 농협에 금융기관채무로 350만원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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