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전국 시장·도지사·교육감 뽑는다…6·3 지방선거 'D-100'

이재명 정부 첫 지방선거, 결과 따라 국정동력 영향
압승 노리는 여당·서울 텃밭 사수하려는 야당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00일 앞둔 23일 종로구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직원들이 관련 게시물을 부착하고 있다. 2026.2.23 ⓒ 뉴스1 안은나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00일 앞둔 23일 종로구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직원들이 관련 게시물을 부착하고 있다. 2026.2.23 ⓒ 뉴스1 안은나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00일 앞둔 23일 종로구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직원들이 관련 게시물을 부착하고 있다. 2026.2.23 ⓒ 뉴스1 안은나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00일 앞둔 23일 종로구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에 D-100 게시물과 전광판 화면이 나오고 있다. 2026.2.23 ⓒ 뉴스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6월 3일 열리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지선)가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지난 2022년 이후 4년 만에 치러지는 이번 선거에서는 전국 광역시장과 도지사, 교육감은 물론 광역의원과 기초의원 등 약 4000명의 지역일꾼을 뽑는다.

이번 선거에는 인천 계양을, 충남 아산을, 경기 평택을, 전북 군산·김제·부안갑 국회의원 보궐선거도 함께 실시된다.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처음으로 전국 단위에서 열리는 이번 선거는 향후 정국의 풍향을 가늠할 척도로 평가될 뿐더러, 승리를 거두는 쪽이 향후 정국의 주도권을 쥐게 되는 만큼 여야 모두 물러설 수 없는 총력전을 펼칠 것으로 관측된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00일 앞둔 23일 종로구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직원들이 관련 게시물을 부착하고 있다. 2026.2.23 ⓒ 뉴스1 안은나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00일 앞둔 23일 종로구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직원들이 관련 게시물을 부착하고 있다. 2026.2.23 ⓒ 뉴스1 안은나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록 첫날인 20일 오전 구청장 예비후보자가 서울 종로구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예비후보자 등록접수를 하고 있다. 2026.2.20 ⓒ 뉴스1 이광호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록 첫날인 20일 오전 구청장 예비후보자가 서울 종로구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예비후보자 등록접수를 하고 있다. 2026.2.20 ⓒ 뉴스1 이광호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00일 앞둔 23일 종로구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직원들이 관련 게시물을 부착하고 있다. 전국 시·도지사, 군수, 구청장, 구·시의원, 교육감 등을 뽑는 이번 선거는 오는 6월 3일(사전투표 5월 29~30일) 열린다. 2026.2.23 ⓒ 뉴스1 안은나 기자

coinlock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