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공단 법무팀장에 김범구 변호사…"정부헤드헌팅 활용"

한국교통안전공단 로고./ ⓒ 뉴스1
한국교통안전공단 로고./ ⓒ 뉴스1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인사혁신처는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정부헤드헌팅)을 통해 한국교통안전공단 법무팀장에 김범구 변호사를 임용했다고 10일 밝혔다.

김 팀장은 공단 내 정부헤드헌팅을 활용해 임용한 두 번째 사례이자 개방형 직위인 법무팀장에 임용되는 첫 외부 전문가다.

김 팀장은 법무 석사 취득 후 항공운항관리학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무역협회 등 교통·물류·무역 관련 기관·단체에서 상담역(컨설턴트)으로 약 13년 이상 활동해왔다.

공단은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미래 유동성(모빌리티) 시대를 열어갈 전문성을 갖춘 혁신적 인재를 영입하고자 인사처의 정부 민간인재 영입 지원을 활용했다"고 설명했다.

ys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