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전문] 김동아 의원 "야권, 공소취소 저지하겠다? 파급력 없어"
청와대가 정리하고 당도 숙의하기로 한 일
공소유지에 관한 권한, 많은 특검 가졌던 것
- 신성철 기자, 정윤경 기자, 구경진 기자
(서울=뉴스1) 신성철 정윤경 구경진 기자
■ 방송 : News1 팩트앤뷰 (https://www.youtube.com/@news1korea 08:40~09:40)
■ 일자 : 2026년 5월 14일 (목)
■ 진행 : 신성철 기자, 이상복 동행미디어 시대 논설위원
■ 연출 : 정윤경 기자, 구경진 기자
■ 출연 : 김동아 더불어민주당 의원
박상용 검사 징계 아쉬워…술 반입 인정했어야
이화영 재판서 국조특위 결과보고서 배제
사법부, 피고인에게 불리한 운영 반성해야
'공소유지에 관한 권한' 역대 특검들도 가졌다
제1야당의 '공소취소 저지' 선대위 이해불가
조작기소 특검이 지선에 영향? "파급력 없어"
특검법 '내용' 중 공소유지 부분 공감대 얻어야
특검 시기는 2차 종합특검 끝나기 전이었으면
'유세본부장' 김동아 "성수동 '핫플' 콘셉트"
정원오 유세 실수 걱정 안 해…'반짝'하길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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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철: 네 유튜브 다음 시청자 여러분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인터뷰 나눌 손님 김동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스튜디오에 나와 계십니다. 안녕하십니까?
▶김동아: 네 반갑습니다.
▷신성철: 네 인터뷰 준비하면서 의원님 페이스북이라든지 기사 이런 것들 좀 많이 봤거든요. 최근에는 조작기소 국조특위 활동에 집중하셨더라고요. (네) 제가 듣기로 원래 산자위에 계시다가 어 좀 발탁되듯이 법사위하고 국조특위 위원으로 보임되셨다고 들었는데 (맞습니다) 뭐 당 지도부 등에서 특별한 요청이 좀 있었던 건가요?
▶김동아: 특별한 요청이라기보다는 그전부터 이제 검찰 독재 대책위원회 활동을 민주당에서 꾸준히 해 왔었고 또 국조가 시작되기 전부터 이제 검찰 조작 수사의 문제점에 관해서 같이 정리를 해 왔기 때문에 그래서 아마 국정조사에는 합류하게 된 것이고요. 법사위 같은 경우에는 추미애 대표가 나가셔서 빈자리가 생겼는데 어 그래도 율사 출신이고 해서 저를 추천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처음에 서영교 의원님이 김동아가 들어오면 좀 약할 것 같은데 이런 걱정을 하셨다라고 하시는데 막상 또 해보니까 너무 잘해가지고 항상 이제 서영교 의원님이 응원해 주고 있습니다 요즘.
▷신성철: 왜 약할 것 같다고 걱정을 하신 거예요?
▶김동아: 평소에 좀 조곤조곤하게 얘기하는 모습만 좀 봐오셨던 것 같아요.
▷이상복: 서영교 의원님 입장에서는 그럴 수도 있죠.
▶김동아: 그러니까 법사위 이 현장은 정말 전쟁터고 (그럼 그럼요) 싸움이 난무하는 곳인데 저런 순둥이 같은 애가 와서 잘 적응하겠냐 이런 걱정을 하셨다라고 몇 번을 말씀하시더라고요. 근데 너무 요즘 잘한다라고 그렇게 칭찬해 주셔서 저도 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상복: 검찰 개혁도 그러면 같이 쭉 그동안 하셨다는 거죠.
▶김동아: 개혁 처음에 국회에 입성했을 때 검찰개혁 특위 그러니까 1기 검찰개혁 특위가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에 있었던 그때는 같이 활동을 했었고요. 2기 이제 이재명 우리 대통령 정부가 들어오고 나서는 그때는 이제 상황상 활동을 안 했지만 관련 내용은 다 알고는 있었습니다.
▷이상복: 그러면 이제 마지막 남은 이제 보완 수사권 요구라든지 이런 것도 이제 지방선거 이후에는 지금 곧 정리가 되겠죠.
▶김동아: 지금 10월까지 그 기한이 10월까지니까 그 전에 빨리 정리를 할 거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신성철: 그래서 그 전쟁터 같았다던 그 국조특위 저도 계속 많이 지켜봤는데요. 그러니까 국조특위에서 선서 거부하면서 이목을 끌었던 분인데 박상용 검사. 대검찰청이 박 검사에 대해서 정직 수위의 징계를 청구했습니다. 제가 뭐 방송에서 방송 보시는 분들 중에 좀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좀 열거를 하자면 다른 사건 수사를 언급하며 법률 대리인 서민석 변호사를 통해 이화영 전 경기 평화부지사에게 부당하게 자백을 요구한 사실, 수사 과정 확인서를 작성하지 않은 사실, 음식물 또는 접견 편의를 제공한 사실 등이 이제 사유인데 국조특위에서 조사한 내용이 이 징계 청구에 충분히 반영됐다고 보시나요.
▶김동아: 뭐 일부는 반영이 됐지만 좀 매우 아쉽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저희가 국조특위에서 많은 자료들을 통해서 좀 더 명확하게 입증을 했다라고 저희는 생각하는데 그런 부분이 징계 과정에서 좀 배척된 부분이 있어서 아쉽다라고는 생각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감찰부장이 김성동 검사로 알고 있고 거기가 이제 박성재 법무부 장관이 탄핵을 당했다 당했다가 돌아오자마자 선임한 게 바로 김성동 감찰부장입니다. 저희가 볼 때는 그 김성동 감찰부장을 선임한 것은 향후에 이제 검찰의 조작 수사나 조작 기소가 밝혀졌을 때 최대한 방어하겠다라는 의미로 박성재 당시 법무부 장관이 알박기 인사를 한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런 인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정도 판단과 그 감찰 결과가 나온 것을 본다면 그래도 좀 다행스럽다는 생각은 하고 있고 또 지금 인정된 사실만 보더라도 다른 사건 수사를 언급하며 변호인을 통해 자백을 요구한 사실 이게 바로 형량거래를 에둘러서 표현한 것이라고 생각되고요.
음식물 또는 접견 편의를 정당한 사유 없이 제공한 사실 이 부분이 사실은 음식물 중에 소주가 들어 있었는지 맥주가 들어 있었는지 박상용 검사는 몰랐다라는 주장인데 저희는 알 거라고도 생각이 들지만 설사 몰랐다라고 하더라도 음식물의 그 편의를 제공했다는 것은 그 음식물 속에 술이 들어있던지 마약이 들어있던지 뭐가 들어 있었는지는 사실은 당사자 이해 당사자가 부인한다면 밝힐 수 없는 사실이지 않습니까? 이런 편의를 제공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중대한 위법 사항이고 징계 사안이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또 수용자를 소환 조사해서 수사 과정 확인서를 작성하지 않았다는 것은 이거는 수사를 했다는 것이 아닙니다. 수용자를 소환해서 그냥 나와서 농담 따먹기를 했는지 와서 저희가 말했듯이 김성태 김성태가 회사 경영을 할 수 있도록 편의를 봐줬다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정말 상상도 못할 일들이 벌어졌었고 이 정도로 지금 감찰위에서 인정한 것은 그 심각성을 저희는 판단하고 있다라고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상복: 네 자 지금 이제 최종 징계 결정은 이제 법무부가 할 거고요. 또 인천지검에서도 또 별도로 감찰을 하고 있다 이런 얘기도 있던데 지금 대검 감찰위에서는 지금 뭐 에둘러서 표현을 했고 연어 술파티도 구체적으로는 징계 사유로 적시하지는 않았는데 향후 감찰 과정이나 추가 조사 과정에서 얼마든지 상황이 또 바뀔 수 있다고 보고 계신 가요?
▶김동아: 일단 인천지검에서 하고 있는 감찰은 지금 박상용 검사가 유튜브에 나가서 품위 유지를 위반하고 특히 지금 국민의힘 정당 행사에 참여해서 정치적인 발언을 한 부분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거기서는 새로운 게 나올 수는 없고 아마 법무부 지금 단계에서 단계로 올라갔기 때문에 법무부 단계에서 아마 새롭게 조사가 진행된다면 충분히 인정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근데 저희가 볼 때는 이미 뭐 그 김성태가 당일날 술을 먹고 싶었다고 했고 김성태 수행비서가 술을 샀었고 그 직후에 검찰청에 들어갔고 이렇게 된다면 판단의 영역만 남은 것으로 생각됩니다. 뭐 새롭게 어차피 당사자들은 부인할 게 뻔한데 일반적인 법 상식과 법 감정에서 당연히 술이 반입됐고 그것을 박상용 검사가 뭐 저희는 인지했다라고 생각하지만 인지를 설령 못했다 하더라도 그런 판을 깔아준 거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법적 책임을 부담해야 할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상복: 앞서 이제 박상용 검사가 이제 대검 감찰위 심의 과정에서 한 3시간 정도를 민원실에서 기다려 가지고 예정에 없던 그런 소명 기회를 얻은 걸로 제가 들었는데요. 제가 이제 정확히 몰라서 그런데 이렇게 소명 기회를 주는 게 맞는 건가요?
▶김동아: 근데 저도 이 부분 관련해서 좀 여러 군데 물어는 봤는데 감찰이 단계에서 소명 기회를 준 적이 없다라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특히 그 감찰 당사자에게 소명을 기회를 줬으면 그 감찰을 한 검찰청 내에 감찰 부서도 나와서 무기대등의 원칙에 따라 박상용 검사 감찰 담당자가 이렇게 얘기하면 거기서는 아니다 이런 이런 사실이 있다라고 했어야 되는데 그런 절차가 없이 일방적으로 박상용 검사의 얘기만 들어준 것은 정말 이것은 잘못됐다라고 생각이 들고 특히나 소명 기회가 전혀 없다라고 이런 식으로 프레임을 잡는데 감찰 조사 단계에서 충분한 소명 기회가 있습니다. 감찰 단계에서 관련자들 다 소환해서 조사하고 감찰 담당자도 불러서 조사를 하고요. 이미 다 조사가 끝난 내용인데 그것을 다시 판단만 남은 감찰위에서 그 소명 기회를 줬다는 것은 매우 부적절한 것이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신성철: 그러니까 이렇게 소명 기회 준 게 전례가 없다는 말씀이신.
▶김동아: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신성철: 근데 박상용 검사가 뭐 페이스북 많이 하잖아요. 그 글을 보니까 "그렇게 요란했던 연어 술파티 진술 세미나 형량거래는 결국 없었다" 이렇게 썼더라고요. 이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셨어요?
▶김동아: 뭐 일단 방금도 말씀드렸지만 아전인수격 해석이 아닌가 싶습니다. 다른 사건 수사를 언급하며 부당하게 변호인을 통해 자백을 요구했다. 이게 바로 형량 거래지 않습니까? 다른 사건을 왜 언급하겠습니까? 다른 사건을 봐줄 테니 자백해 달라는 게 바로 이 징계 사유고요. 또 외부 음식물 또는 접견 편의를 제공했다라고 하는데 저는 감찰위가 외부 음식물 반입은 인정하면서 술 반입은 인정 안 했다는 것 자체도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뭐 그때 교도관들도 뭐 커피가 들어왔다라고 하는데 그 커피 속에 술이 들어 있는지 뭐 마약가루를 탔는지 수면제를 탔는지 전혀 알 수가 없는 상황이 그 검찰청 내에서 이루어졌고 그래서 외부 음식 반입을 인정하면서도 술 반입에 대해서는 인정 안 한 이번 감찰의 판단은 잘못된 게 아닌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신성철: 마약 얘기하시는 건 이제 뭐가 들어올지 모른다 그런 차원에서 이제 원론적인 말씀을 하시는 건지.
▶김동아: 아니요. 그때 당시 교도관들도 그렇게 추정을 하고 강하게 반대를 했었습니다. 특히 박상용 제가 뭐 실명은 모르겠지만 그 당시에 그 출입했던 그 쌍방울 직원들 중에 마약 사범도 있었다라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도관들도 강하게 검찰 직원들과 항의를 했었고요. 실제로 뭐 담배가 반입되거나 한 적도 있었다라고 교도관들 증언 중에는 있기도 했었습니다.
▷신성철: 알겠습니다. 또 국조특위가 입증을 잘 해냈다 이런 취지로 말씀을 하셨는데 그렇기 때문에 좀 안타깝게 보실 만한 사안인 것 같아서 질문을 드리는데요. 이제 이화영 전 부지사의 연어 술파티 위증 혐의 사건 재판부가 조작기소 국조특위 결과 보고서를 국민참여재판에서 참고하지 않기로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법원 설명은 배심원이 법정에서 제시되는 증거로 직접 사안을 판단하는 게 적절하다고 설명을 했는데 이 사안은 좀 어떻게 판단하고 계세요?
▶김동아: 저는 법원이 정말 잘못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검찰이 내는 증거는 피고인에게 아무리 피고인이 불리한 증거라도 정말 대충 대충 그냥 대충 조사만 하고 다 증거로 채택하면서 피고인에게 유리한 증거는 너무 엄격하게 지금 채택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제가 사법연수원에서 배울 때 항상 피고인에게 유리하게 증거 관계를 판단하고 피고인에게 유리한 증거는 엄격한 증명을 거치지 않는다라고 누누이 배워 왔습니다. 근데 법원이 너무 저도 답답한 게 피고인에게 유리한 증거는 너무너무 엄격하게 인정을 하고 있고 검찰에게 유리한 증거는 대충 그냥 누구 뭐 전문 진술이든 누구 누구로부터 들었다라는 식의 그런 그냥 짜맞춘 진술도 다 그냥 증거를 인정하고 있고 너무 잘못했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특히나 국정조사 결과를 증거로 피고인이 제출한다면 당연히 증거로 채택하는 게 마땅하다라고 생각하고 있고 특히 김용 김용 부원장 같은 경우에는 구글 타임라인도 법원에서 배척했습니다.
이런 식으로 법원이 피고인에게 유리하지 않게 법정을 운영하고 있다면 이것은 사법부로서 진지하게 반성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왜 우리 사법부가 이렇게 법 원칙과 법 원칙과 다르게 운영되고 있느냐 그런 모습이 여실하게 나타나는 그런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신성철: 그러니까 저는 법조인이 아니라서 잘 몰라서 여쭙는데 이 결과 보고서를 참고하지 않기로 했다는 건 국회 국회의 결과보고서의 신빙성을 낮게 봤다고 그러니까 낮게 취급을 했다고 이렇게 봐야 될까요?
▶김동아: 그런 면을 그런 면도 있을 수가 있는데 신빙성이 높고 낮음은 증거로 채택한 다음에 인정하는 부분입니다. 그러니까 증거로 받아들인 다음에 아 이 증거의 신빙성이 있냐 없냐를 사후적으로 판단 이후에 판단하는 건데 아예 증거 자체를 채택하지 않겠다라고 하는 것은 이것은 도대체 뭐 어떤 의미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국회를 무시하는 건지 아니면 이화영에게 유리한 증거는 전혀 배척하겠다는 건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고 특히나 우리 국정조사 과정에서 밝혀진 것은 국회의원의 의정활동과 자료 요구와 증인 출석 요구권에 의해서 이루어진 겁니다. 그런데 피고인의 방어권으로는 도저히 그런 식의 방어 행위를 할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피고인의 변호인이 압수수색권이 있는 것도 아니고 임의로 조사를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정부의 문서 제출 요구를 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 것도 아니고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국회에서 공정한 절차에 따라서 이루어진 국정조사 결과 보고서는 당연히 재판부에서 채택하고 더 나아가서 이제 재판부에서 얘기하는 것처럼 직접적인 증거들도 함께 고려를 해야죠. 저희가 뭐 국정조사 결과 보고서만 채택하고 다른 증거 조사는 하지 말라 이런 의미가 아니라 아 제가 무슨 법원에 요구할 것은 아니지만 이런 식으로 재판이 진행되는 것은 매우 잘못되고 법 원칙에도 맞지 않고 우리 사법부가 정말 피고인들과 국민들의 인권을 무시하고 있는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이상복: 혹시 그 국정조사 자체가 민주당 주도로 이렇게 좀 이루어졌다는 부분을 좀 본 건 아닐까요?
▶김동아: 그렇게 본다면 그건 사법부가 아니라 정치 부서라고 생각해요.
▷이상복: 그러니까 사법부가 굳이 그런 정치적 판단을 할 필요는 없는 거다.
▶김동아: 할 필요는 당연히 없다고 생각되고 그런 판단을 했다면 그것은 정말 위험한 발생이라고 생각합니다. 국회 아무리 민주당이 주도했다라고 하더라도 현실상으로는. 국회의 의결을 거치고 국회에서 정상적인 절차에 따라서 진행된 국정조사를 가지고서 민주당 주도를 했다는 이유로 국회의 결정을 무시하는 것은 사법부가 존재할 이유가 없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상복: 네 법원이 꼭 그랬다는 건 아닙니다. 그냥 가정의 질문이었고요.
▷신성철: 조작기소 특검법 얘기도 좀 해볼게요. 공동 발의하셨잖아요. 보수 야권에선 이재명 대통령 뭐 많이 들어보셨겠지만 공소 취소를 목표로 한 특검이다 이렇게 주장하는데 뭐 그렇게 보지 않으시겠죠?
▶김동아: 어제 그 국힘 선대위 명칭을 봤더니 뭐 국민 무시 심판 공소취소 저지 선대위를 꾸렸더라고요. 아니 지방선거를 준비하는 그래도 공당이고 제2의 당인데 제1야당인데 어떻게 공소취소 저지 선대위를 그 지방선거의 모토로 삼았는지 이해할 수가 없고 특히나 우재준 최고위 같은 경우 최고위원 같은 경우에는 자기가 동의도 선대위 공동위원장으로 가는 거 동의도 하지 않았다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만큼 지금 국민의 힘이 자중지란에 빠져 있는 상황이라고 보이고요. 자중지란 상황에서 결국은 할 수 있는 게 이제 그런 법 하나의 꼬투리를 잡고 지금 주장하고 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저희 발의한 법안에서는 공소취소라는 단어 자체가 없습니다. 자체가 없고 사건의 이첩과 공소 유지에 관한 내용인데 그 부분 관련해서는 여태 많은 특검에서도 인정이 되어 왔던 부분이고요.
▶김동아: 그렇기 때문에 저희는 뭐 지금 국민의힘이 그 자중지란 이런 이제 또 이상한 프레임으로 돌파하려고 하는데 저희가 우리 국민들이 거기에 넘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신성철: 그러니까 공소 유지에 관한 내용 이거를 계속 공소취소 목적이다 이렇게 해석을 하는데 이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좀 반박을 하시겠어요?
▶김동아: 아니 공소취소 유지에 공소 유지에 관한 권한이 당연히 사건을 이첩하면 있는 거기 때문에 그것은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면 법률상으로 엄격하게 본다면 공소 취소가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불가능한 것은 아니에요. 근데 공소 취소를 목적으로 특검을 발의했다는 것 자체를 저희가 이해할 수 없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특히나 이미 과거에 그 최순실 특검부터 해서 많은 특검에서 공소 유지와 사건 이첩에 관한 내용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 특검이 그 전 사건에 대한 공소취소를 목적으로 했다라고 저희가 표현하지 (않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희가 지금 이것을 공소 취소를 유지했다라고 저쪽에서 주장하는 이유는 그만큼 앞에 있었던 수사와 기소가 잘못됐다라는 것을 스스로 방증하고 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신성철: 보수 야권에서 계속 이러는 이유는 어떤 선거용 이슈로 어떤 지지율을 올리기 위한 지렛대로 삼으려고 그런다고 보세요. 혹시.
▶김동아: 저희는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상복: 그럼 실제로 판세에 영향을 주고 있다 이제 국민의힘 쪽에서는 그렇게 주장을 하고 있는데 영향을 주고 있다고 보시나요.
▶김동아: 저는 그런데 이미 청와대에서 한번 정리도 했고 우리 당에서도 한 번 더 신중하게 검토하겠다라고 했기 때문에 더 이상 이 부분이 더 파급력은 없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이상복: 조작기소 특검법 어쨌든 이제 추진 시점이 그 전에 지난주에 있었던 사안 좀 질문 먼저 드리고 갈게요. 김건희 이제 2심 재판장 당시 이제 신종오 부장판사가 사망한 부분을 놓고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이제 법사위에서 이 부분을 언급을 했잖아요. 이제 공포 사회다 이렇게 얘기를 했고 그때 이제 김 의원님이 경악스럽다 이렇게 얘기를 하셨는데 당시 이제 법사위 분위기 또 나 의원 발언에 대해서 어떻게 지금 평가를 하고 계신가요?
▶김동아: 사실은 그전에 이제 기우종 법원행정처 처장 대행이 와서 찾아와서 그러니까 그 사건이 언제 이루어졌냐면 저희 법사위가 하기 직전에 아마 속보가 막 뜨고 있었습니다 .그때 기우종 법원행정처 대행이 저희 의원들이 민주당 의원들이 모이는 데 와서 뭐 극단적 선택을 한 것 같고 지금 유족들은 최대한 이걸 조용히 지나갔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특히나 김건희 어 사건에 대한 판단을 한 거기 때문에 너무 정쟁의 소재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이 걱정을 했고 아 우리 민주당도 충분히 지금 이해한다. 정확한 사인도 안 나왔고 뭐 어떤 어떤 상황에서 그런 선택을 했는지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에 우리 민주당은 더 이상 언급 안 하기로 하고 또 기우종 대행이 그걸 국민의힘 의원들한테도 설명을 했습니다. 설명을 하고 저희 김용민 간사가 국민의힘 의원들을 만나서 아 이 부분은 더 이상 언급을 안 하자 이런 식으로 해서 합의를 했습니다.
합의라고 하긴 그렇지만 그렇게 공감대가 형성이 됐는데 시작하자마자 나경원 의원이 그거에 그분의 이제 죽음이 마치 민주당에서 민주당의 압박 때문이었던 것처럼 그런 말씀을 하는 것을 보고 아무리 정치가 우리가 타락했지만 사람의 죽음을 이렇게 이용해서는 안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었고 저는 항상 들었던 생각이 지난 대선 때 그 대장동 사건에 많은 분들이 이제 유명을 달리하신 분들이 계신데 다 모두가 공통된 게 검찰 조사를 받고 나와서 그런 선택을 한 겁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민주당 지도부나 우리 민주당에서 제대로 그것을 방어하고 이게 검찰의 조작 수사와 강압 수사 였다는 점에 대해서 국민적인 설득을 못 했다라고 생각을 하고 그 부분이 많이 답답했었습니다. 그런데 눈앞에서 나경원 의원이 저런 발언을 하는 것을 보니까 여기서 이번에는 제대로 막아야겠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좀 스스로도 너무 경악스럽기도 했고요. 또 그래서 그런 발언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상복: 의원님 발언 이후에는 더 이상의 논란은 없었던 거죠?
▶김동아: 네 없습니다. 일부 이제 구글 유튜브나 이런 데서는.
▷이상복: 법사위에서는 없었던 거죠.
▶김동아: 법사위에서는 없고 더 이상 언론에서도 그런 부분을 다루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복: 네네 그 조작기소 특검법 짧게만 질문 더 드리고 아마 다른 사안으로 좀 넘어갔으면 하는데요. 일단은 이제 지방선거 이후에 다시 논의하겠다 그런 식으로 일단 정리는 됐는데 당초 조금 속도를 내서 5월 중에 처리하기로 했던 그 이유나 배경이 있습니까?
▶김동아: 그냥 저희가 국회 일정을 봤을 때 6월이면 지방선거고 또 이제 6월 후반기 되면 또 원 구성을 하기 위해서 새롭게 원 구성하고 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원 구성 좀 지나가고 나면 이제 전당대회가 남아 있고 전당대회 지나가면 이제 국감하고 그렇게 되면 이제 이재명 정부 초반기 다 날아가고 그렇게 되면 향후에 조작기소나 조작수사에 대한 수사 동력도 떨어질 수 있겠다. 그래서 그 국정조사를 끝내자마자 바로 법안을 통과시키는 게 좋겠다라는 그런 좀 공감대가 있었다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래서 좀 일찍 통과를 목표로 저희가 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다만 이제 공소 취소라는 오해의 소지가 지금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좀 한 타임 쉬었다가 가는 게 좋지 않겠냐 이런 판단으로서 지방선거 이후로 좀 더 논의하자는 방향으로 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복: 한병도 원내대표가 이제 시기 내용 절차를 지방선거 이후에 충분히 논의하겠다 이런 입장을 이제 공식적으로 밝혔잖아요. 그러면 앞으로 중점적으로 토론할 내용은 어느 부분에 초점을 맞춰야 됩니까?
▶김동아: 시기나 내용 절차에서 뭐 중요한 부분 내용이겠죠. 이 사건의 이첩과 공소유지에 관한 부분에 관해서 저는 개인적으로 이제 향후에 이 부분을 더 국민들을 설득시키고 더 공감대를 얻는 방향으로 좀 더 마련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인데 또 다르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충분히 계실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논의가 될 것 같고 저는 뭐 시기 관련해서는 적어도 2차 종합특검이 끝나기 전에는 통과돼야 되는 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왜냐하면 2차 종합특검도 지금 윤석열 대통령이 그 쌍방울 사건에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에 관여한 정황에 대해서 수사를 이어나가고 있는데 그 수사 동력을 계속적으로 가져가기 위해서는 적어도 2차 특검이 종결되기 전에는 이 법안이 통과돼야 되지 않나 그런 개인적인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신성철: 네 이제 주제 좀 바꿔서요. 요새 서울시장 선거도 열심히 돕고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 네 정원오 캠프 유세본부장이시지 않습니까? (네) 이 역할이 사실 좀 정확히...
▶김동아: 유세 팀을 꾸리고 유세 콘셉트를 만들고 유세 차량도 저희가 섭외를 하고요. 그런 실무적인 단위 위주로 하고 실제로 이제 선거가 선거 기간이 됐을 때 전국 유세를 전국에 서울시 내에 유세를 돌면서 함께 유세를 기획하고 유세를 전략하고 그런 역할을 맡고 있고요. 지금 워낙 뭐 대구나 부산 부울경 이런 데가 관심이 많다 보니까 서울시장 선거에 대해서 관심이 살짝 떨어지긴 하는데 어떤 면으로는 또 안정적으로 저희가 당선될 수도 있다라는 장점도 있지만 또 정원오 후보의 많은 매력을 어 우리 서울 시민들이 조금 더 알아주셨으면 하는 그런 기대도 있는 상황에서 유세를 통해서 많은 좀 그런 이슈를 만들어 볼까 계획하고 있습니다.
▷신성철: 그러니까 오프라인 유세를 어떻게 보면 총괄한다고 봐야 되나요?
▶김동아: 네 맞습니다.
▷신성철: 의원님이 유세본부장이 되신 배경 같은 게 좀 있습니까.
▶김동아: 아 뭐 특별한 배경보다는 또 서울 서울에서 좀 젊은 의원이 좀 창의적으로 유세를 기획하고 했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이 있어서 그렇게 해서 제가 추천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복: 어제 이제 국민의힘 김재섭 의원이 이제 뭐 어떤 의혹을 제기했잖아요 폭행 관련 의혹을 제기했고 이제 후보 측에서 이제 고발 조치도 하고 이 해명도 내놨는데 그 사건은 어떻게.
▶김동아: 아니 이미 판결문에도 나와 있듯이 그 무슨 정치적인 서로 간의 생각이 달라서 그런 일이 일어났다는 것이고요. 그것도 이미 30년 전에 그 젊고 혈기왕성했을 때 일어난 일인데 그 사건을 왜곡해서 지금 30년 전의 일을 끄집어서 그렇게 주장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하다고 생각되고 그 내용 자체도 완전 허위사실로 주장했기 때문에 저희 여기 방송에서 언급할 가치도 없다라고 생각되고 법정에서 아마 본인이 소명하고 법의 심판을 받아야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상복: 고발 조치를 하신.
▶김동아: 네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복: 예 알겠습니다. 아무튼 이제 뭐 여야를 불문하고 좀 다른 얘기입니다만 이제 주민들과 접촉하는 과정에서 이제 뭐 여러 가지 이제 구설도 나올 수 있고 많은 논란이 나올 수 있는데 정원옥 캠프에서는 어떤 점을 좀 조심하고 계시고 내부적인 어떤 그런 방침 같은 게 있나요?
▶김동아: 일단은 후보 중심으로 저희는 가고 있고요. 보셔서 아시겠지만 후보 이외에 다른 분들이 이제 후보 앞장서서 아니면 후보 옆에서 그렇게 뭐 좀 발언을 하거나 어 앞서는 모습을 안 보이기 위해서 최대한 노력하고 있고 우리 후보 자체가 워낙 좀 조심스럽고 신중한 분이어서 어 크게 뭐 그런 구설이나 문제가 발생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오히려 구설까지는 아니더라도 뭔가 반짝하는 좀 그런 거를 하기를 또 기대를 하고요.
▷신성철: 이제 다음 주면 공식 선거운동 본격적으로 시작하지 않습니까? 이제 거리 시끌시끌해질 텐데 정원오 캠프는 유세할 때 좀 어떤 측면에 집중하실 생각이신가요.
▶김동아: 성수동이 이제 핫플레이스잖아요. (그렇죠) 저희 유세가 핫플레이스로서 성수동 느낌을 주자 이런 컨셉을 지금 가지고 있고요. 그리고 좀 청년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고 좀 토크 콘서트도 하는 방식으로 좀 이색적인 유세를 하는 방안도 좀 구상하고 있습니다. 다만 유세가 워낙 또 전략적인 부분이어서 저희가 세세하게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신성철: 기밀이라고 하더라고요.
▶김동아: 색다른 방향으로 저희가 기획하고 있다라고 기획하고 있으니까 많은 기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신성철: 어떤 경쟁자인 오세훈 캠프와 오세훈 캠프가 어떻게 할지는 모르겠지만 차별화 전략도 좀 있습니까.
▶김동아: 저희가 이제 오세훈 같은 경우에는 이미 4선을 서울시장을 했고 많이 지금 경험도 많고 또 루틴하게 하는 것들이 있는데 저희는 이제 첫 도전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색다른 모습 또 성동구의 특색을 나타내는 그러니까 성동구의 특색이 아니라 성동구의 핫플레이스의 모습을 우리 젊은 분들과 청년들에게 각인시키는 그런 유세 콘셉을 가져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신성철: 근데 저는 이제 좀 개인적인 생각인데 이제 춤추고 노래 크게 틀고 이게 조금 진부하다는 생각이 개인적으로 있어요. 어쩔 수 없는 건가요? 저는 정치인이 아니라서.
▶김동아: 안 하면 아쉽고 하면 좀 그렇고 그런 부분이 있어서 그런데 지난번 대선 때 시너지 유세단이라고 아예 힙합 힙합 춤을 추는 완전 젊은 이제 요새 율동을 만들어서 저희가 했는데 그런 부분은 젊은 사람들도 그냥 많이 구경을 오고 하시더라고요.좀 그런 이색적인 율동도 하고 좀 약간 루틴한 율동도 같이 출 수 있는 그런 것도 하고.
▷이상복: SNS 전략과 그런 오프라인 전략이 잘 이렇게 믹스가 돼야 되겠죠.
▶김동아: 맞습니다.
▷이상복:그 오세훈 후보 측에서 이제 정원오 후보가 TV 토론을 기피한다 뭐 이런 주장을 좀 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그 정원오 후보 측에서 그 TV 토론을 기피하거나 그런 거는 아닌 거죠? 어떻습니까? 어떻게 봐야 됩니까.
▶김동아: 아니 오세훈 후보도 지난번 지방선거나 지난번 지방선거 때도 본인 스스로가 법정 토론만 한 분이 이제 와서 무슨 TV 토론을 기피하니 뭐니 하는 얘기를 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생각하고요. 저희가 뭐 오세훈 후보를 무서워서 그렇게 피하는 다는 그런 인상을 주기 위해서 지금 말씀하고 있는 것 같고 저희 정원오 후보는 이미 계획된 일정과 스케줄대로 착착착 진행되고 있습니다. TV 토론도 법정에서 요구하는 TV 토론도 다 충분히 지금 준비를 하고 있고요. 예 그런 부분에서 잘 대응해 나갈 테니까 본인 본인이나 잘 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상복: 네 어제 공약 발표하셨던데 앞으로도 이제 추가 공약도 계속 이제 발표하실 그런 계획이신 거죠?
▶김동아: 네 공약은 저희가 많이 준비해 왔고요. 특히나 지금 오세훈 시장 때 있었던 그 한강 버스니 받들어 총이니 이런 예산 낭비 사업을 저희는 일절 없이 성동구청장으로서 보여줬던 정말 민생 친화적이고 시민들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담은 그런 공약들을 세세하게 발표할 예정입니다. 특히나 오세훈 시장과 윤석열 정부 때 공급 절벽을 맞이했던 우리 서울시 서울시에 대해서 많은 공급을 통해서 이 부동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복: TV 토론이 아주 재미있을 것 같은데요. 나중에 치열할 것 같습니다.
▷신성철: TV 토론도 주목하고 또 유세 서울 시내에서 벌어지는 유세도 의원님 생각하면서 한번 주목해보겠습니다.
▶김동아: 네네. 감사합니다.
▷신성철: 예 그럼 오늘 인터뷰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김동아 민주당 의원이었고요. 팩트앤뷰는 다음 주 화요일에 찾아뵙겠습니다. 예 시청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김동아: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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