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김기현 한나라당 대변인
(서울=뉴스1) 차윤주 기자 = 당내에서 중도 개혁 성향으로 꼽히는 김기현 한나라당 대변인은 부산지법 울산지원 판사를 지낸 판사 출신 재선의원이다.
2003년 한나라당 부대변인으로 정치권에 입문해 1년만인 2004년 17대 총선에서 울산 남구에서 당선됐다. 2007년 한나라당 대통령선거 경선에서는 이명박 대통령을 지지했다. 판사 출신 답게 차분하고, 논리적이며 친화력이 뛰어나다는 평이다.
의정 활동 기간 산업자원위, 행정자치위, 지식경제위, 국토해양위 등을 거치면서 NGO(비정부기구) 모니터 단으로부터 7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위원으로 선정됐다. 2006년, 2007년에는 국회로부터 입법우수의원에 선정되기도 했다.
지식경제위원회 간사를 지냈으며 현재는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울산(52) ▲서울대 법학과 ▲부산지법 울산지원 판사 ▲17・18대 국회의원 ▲한나라당 원내부대표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간사 ▲한나라당 중앙연수원장 ▲국토해양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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