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문재인 김용민…투표소에 뜬 정치인★들2012.04.10 오후 11:54업데이트 2012.04.10 오후 11:56 민주통합당 김용민 후보(노원갑)가 제19대 국회의원 총선거일인 11일 오전 서울 노원구 공릉동 동신아파트 경로당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고 있다. 전국 1만 3470곳의 투표소에서 지역구 246명, 비례대표 54명 등 모두 300명의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이번 선거 운동기간 막판에 새누리당은 '거대 야당 견제론', 민주통합당은 '정권심판론', 통합진보당은 정권심판론과 함께 '원내교섭단체 구성 목표', 자유선진당은 '제3 대안세력' 등으로 맞섰다. 19대 국회의원의 임기는 다음 달 30일 시작해 4년간으로 이들의 월급은 1천만 원 정도이고 연간 의원 1인당 보좌관 급여, 차량유지 등으로 4억 여원이 국비로 지출된다. 2012.4.1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민주통합당 김용민 후보(노원갑)가 제19대 국회의원 총선거일인 11일 오전 서울 노원구 공릉동 동신아파트 경로당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뒤 나꼼수 멤버 김어준, 주진우의 격려를 받고 있다. 전국 1만 3470곳의 투표소에서 지역구 246명, 비례대표 54명 등 모두 300명의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이번 선거 운동기간 막판에 새누리당은 '거대 야당 견제론', 민주통합당은 '정권심판론', 통합진보당은 정권심판론과 함께 '원내교섭단체 구성 목표', 자유선진당은 '제3 대안세력' 등으로 맞섰다. 19대 국회의원의 임기는 다음 달 30일 시작해 4년간으로 이들의 월급은 1천만 원 정도이고 연간 의원 1인당 보좌관 급여, 차량유지 등으로 4억 여원이 국비로 지출된다. 2012.4.1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제19대 국회의원선거 부산 사상에 출마한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가 11일 오전 엄궁동 롯데캐슬아파트 경로당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투표 전 유권자 투표독려 운동 일환으로 스마트 폰 인증샷을 찍고 있다. 2012.4.11 /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제19대 국회의원선거 부산 사상에 출마한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와 아내 김정숙씨가 11일 오전 엄궁동 롯데캐슬아파트 경로당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투표하고 있다. 2012.4.11 /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제 19대 국회의원 선거가 일제히 시작된 11일 오전 부산 사상에 출마한 새누리당 손수조 후보(왼쪽)와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가 투표용지를 손에 들고 미소짓고 있다. © News1 이동원 기자제19대 국회의원선거 부산 사상에 출마한 새누리당 손수조 후보가 11일 오전 사상구 삼락동 삼덕초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기표한 뒤 투표함에 투표용지를 넣고 있다. 2012.4.11 /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제19대 국회의원선거 부산 사상에 출마한 새누리당 손수조 후보가 11일 오전 사상구 삼락동 삼덕초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기표한 뒤 투표함에 투표용지를 넣고 있다. 투표를 마친 손수조 후보가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12.4.11 /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