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입원 엿새 만에 오늘 퇴원…기자회견 검토
건강 상태 따라 공개 일정은 유동적
- 한상희 기자
(서울=뉴스1) 한상희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4일 퇴원한다. 지난 18일 국회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한 뒤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가 의료진 권유로 입원한 지 엿새 만이다.
국민의힘에 따르면 장 대표는 이날 오후 퇴원할 예정이다.
장 대표는 퇴원 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다만 건강 상태에 따라 기자회견 개최 여부는 유동적인 것으로 전해졌다.
angela020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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