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22대 후반기 국회의장 조정식 "효능감 있는 국회 만들겠다"

국회부의장 남인순·박덕흠 선출

조정식 신임 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436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6.5 ⓒ 뉴스1 황기선 기자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으로 선출된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6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국회의장 당선인사를 하고 있다. 2026.6.5 ⓒ 뉴스1 유승관 기자
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으로 선출된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당선인사를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6.5 ⓒ 뉴스1 황기선 기자
조정식 국회의장 후보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에 참석해 의원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6.6.5 ⓒ 뉴스1 유승관 기자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과 조정식 국회의장 후보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6.6.5 ⓒ 뉴스1 유승관 기자

(서울=뉴스1) 송원영 유승관 황기선 기자 = 국회가 22대 후반기 국회의장으로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의원을 선출했다.

조 의장은 당선 인사에서 “전반기 국회가 내란 위기를 극복한 헌법수호 국회였다면 후반기 국회 역시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로서 국회의 사명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말이 아닌 결과로, 정쟁이 아닌 민생국회의 효능감으로 국민이 체감하는 22대 국회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조 의원은 5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재석 276명 중 267명의 동의를 얻어 후반기 국회의장으로 당선됐다.

국회의장의 정치 중립을 규정한 국회법에 따라, 조 의원은 민주당에서 탈당하게 된다.

후반기 의장 임기는 2028년 5월까지 2년이다.

친명계 6선 의원인 조 의원은 지난달 13일 당내 경선에서 경쟁자였던 김태년·박지원 의원을 누르고 의장 후보로 선출됐다.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으로 선출된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6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국회의장 당선인사를 하고 있다. 2026.6.5 ⓒ 뉴스1 유승관 기자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으로 선출된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6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국회의장 당선인사를 하고 있다. ⓒ 뉴스1 유승관 기자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으로 선출된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6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국회의장 당선인사를 하고 있다. 2026.6.5 ⓒ 뉴스1 유승관 기자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으로 선출된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6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원들의 축하를 받으며 단상으로 향하고 있다. 2026.6.5 ⓒ 뉴스1 유승관 기자
22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으로 선출된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당선인사를 하고 있다. 2026.6.5 ⓒ 뉴스1 황기선 기자
22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으로 선출된 박덕흠 국민의힘 의원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당선인사를 하고 있다. 2026.6.5 ⓒ 뉴스1 황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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