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김제부안을 보선 민주 박지원 후보 당선 확실
3일 오후 10시40분 기준 46.28% 개표…65.96% 얻어
- 서미선 기자
(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3일 치러진 전북 군산·김제·부안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박 후보는 이날 오후 10시 40분 기준 46.28% 개표가 진행된 가운데 65.96%인 2만3866표를 얻어, 34.03%(1만2312표)를 얻은 김종회 무소속 후보를 1만1554표 앞서 있다.
smit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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