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4월 10일 본회의서 추경 처리 합의…2일 시정연설(2보)

4월 3·6·13일 대정부질문
7·8일엔 예결위 종합정책질의 및 부별심사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천준호 원내수석,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유상범 원내수석이 30일 서울 영등포구의 한 식당에서 회동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30 ⓒ 뉴스1 이승배 기자

(서울=뉴스1) 조소영 금준혁 기자 = 여야는 30일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오는 10일 국회 본회의에서 합의 처리하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합의문을 발표했다.

4월 임시회는 3일부터 시작되며 2일에는 추경안에 대한 시정연설이 실시된다.

3일과 6일, 13일에는 대정부질문이 진행된다.

7일과 8일에는 추경 논의를 위한 예결위 종합정책질의와 부별심사가 실시된다.

cho1175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