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위, 윤광일·전현정 선관위원 후보자 인사청문회
윤 후보자 27억4600만원, 전 후보자 62억5600만원 재산 신고
- 서미선 기자
(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 = 윤광일·전현정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2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어 두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실시한다.
윤 후보자는 자신과 배우자 등 가족 명의로 총 27억4600만 원 상당의 재산을 신고했다. 전 후보자는 자신과 배우자 등 가족 명의로 총 62억5600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전 후보자 배우자는 대법관을 지낸 김재형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2일 윤광일 숙명여대 사회과학대학장, 판사 출신 전현정 법무법인 LKB평산 구성원 변호사를 중앙선관위원 후보자로 지명했다. 선관위원은 장관급이다.
smit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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