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광역단체장 본경선 토론회 일정 확정…서울·경기 2회
30일 경기지사 1차 토론 예정…내달 7일 제주지사로 마무리
- 김세정 기자
(서울=뉴스1) 김세정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24일 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본경선 합동토론회 일정을 확정했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경기·서울·전남광주·대전·충남·전북·제주 등 9개 지역 광역단체장 본경선 합동토론회 일정을 공고했다고 밝혔다.
오는 30일 오후 10시 40분 경기지사 1차(MBC)을 시작으로, 31일 오후 7시 10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KBS광주), 오후 9시 서울시장 1차(MBC) 토론이 각각 예정됐다.
4월에는 △1일 오후 5시 10분 대전시장(대전MBC) △1일 오후 5시 20분 경기지사 2차 토론(SBS) △2일 오후 9시 충남지사(대전MBC) △3일 오후 3시 40분 서울시장 2차(KBS) △6일 오후 5시 30분 전북지사(전주MBC) △7일 오후 7시 제주지사(KBS제주) 순으로 토론회가 열린다.
서울과 경기는 각각 두 차례 토론이 예정됐다. 경기지사 본경선에는 한준호·추미애·김동연 후보 3명이 진출해 있으며 서울시장 본경선 진출자는 이날 오후 6시 30분 발표될 예정이다.
토론회는 주관 방송사 및 민주당 유튜브 채널 '델리민주'에서 생중계된다.
liminallin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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