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광일·전현정 선관위원 후보 인사청문회 26일 실시
민주 "18일 행안위서 인사청문계획서 채택"
- 조소영 기자, 장성희 기자
(서울=뉴스1) 조소영 장성희 기자 = 윤광일·전현정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오는 26일 실시될 예정이다.
백승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12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전날(11일) 두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요청안이 제출됐다. 오는 18일 (소관 상임위원회인)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인사청문계획서가 채택될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2일 윤 후보자와 전 후보자를 지명한 바 있다. 선관위원은 장관급이다.
숙명여대 사회과학대학장인 윤 후보자는 19대 한국정당학회 회장,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구 획정위원 등을 지냈다. 사법연수원 22기 출신인 전 후보자는 법무법인 LKB평산 구성원 변호사에 소속돼 활동했으며 구·시·군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바 있다.
cho1175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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