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장동혁 "윤리위, 지선 전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요청"김정률 기자2026.03.12 오전 09:09업데이트 2026.03.12 오전 09:10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