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 "부동산감독원 조속 설립하기로"…2월 중 법안 발의(2보)
"전문인력 조사·수사 진행 계획"
- 김세정 기자, 금준혁 기자
(서울=뉴스1) 김세정 금준혁 기자 =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8일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국무조정실 산하에 부동산감독원을 조속히 설립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 소통관 브리핑을 통해 당정청이 이같은 논의를 했다고 밝혔다.
박 대변인은 "부동산감독원은 여러 부처에 걸친 다수 법률 위반 사항 등 중요사건에 대해 관계기관이 제공하는 정보를 바탕으로 전문인력이 직접 조사와 수사를 진행할 계획"이라며 "이달 중 법안을 발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liminallin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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