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조국 "민주당과 합당 관련 밀약·지분 논의 없었다"조소영 기자, 김세정 기자, 박기현 기자2026.02.08 오전 11:07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