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 "19일부터 장동혁 동조 단식…조금이라도 위안 되길"
- 서상혁 기자

(서울=뉴스1) 서상혁 기자 =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18일 "내일(19일) 오전 6시부터 국회 로텐더홀에서 단식에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최고위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이재명 정권에 온몸으로 맞서는 장 대표의 단식이 4일째 계속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재명 정권의 거대한 장벽 앞에 단식이라는 극한 투쟁을 이어가는 당대표의 결기를 안타깝게 바라보면서 저 역시 최고위원으로서 조금이라도 돕기 위해 동조단식을 약속한 바 있다"고 했다.
이어 "부실한 몸으로 얼마 갈지 모르겠지만, 장동혁 대표에게 조금이라도 위안이 되길 바랄 뿐"이라고 말했다.
hyu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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