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서울시당, 신년인사회…지도부·오세훈도 참석 예정

슬로건 '오직 서울, 서울을 서울답게'

(국민의힘 서울시당 제공)

(서울=뉴스1) 박소은 기자 = 국민의힘 서울시당은 14일 2026년 새해를 맞아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국민의힘 지도부를 비롯해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국민의힘 서울시당 소속 광역·기초의원들도 참석할 예정이다.

9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 서울시당(위원장 배현진)은 14일 오전 10시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2026년 새해를 맞아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

국민의힘 서울시당 박재흥 수석대변인은 "민주당 서울시당의 공천 헌금 파동으로 서울 시민께서 실망감이 크다"라며 "국민의힘 서울시당은 '오직 서울, 서울을 서울답게'라는 슬로건 하에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명품 서울을 만들기 위한 행보를 본격화할 것"이라 밝혔다.

한편 국민의힘 서울시당은 지난 7일부터 '클라쓰가 다르다! 국민의힘 서울시당 정치학교 레전드 특강'을 통해 세계적인 석학들을 초청, 전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고품격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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