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번민의 밤 보내…당 불미스러운 일들, 내 부족함 있을 것"(1보)
- 조소영 기자, 금준혁 기자, 임윤지 기자

(서울=뉴스1) 조소영 금준혁 임윤지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마무리 발언에서 "며칠 동안 번민의 밤을 보냈다"며 "당에서 벌어지는 이러저러한 불미스러운 일들은 지휘·감독하는 저의 부족함도 분명히 있을 것"이라고 했다.
최근 당은 2022년 지방선거 당시 공천 헌금 수수 및 묵인 논란 등에 휩싸여 있다.
cho1175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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