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당, 조국 석방 앞두고 정기전당대회 개최 확정…11월 전망(2보)

현 지도부 임기 단축 결정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2024.6.1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서울=뉴스1) 조소영 임윤지 기자 = 조국혁신당은 조국 전 대표의 석방을 앞둔 13일 국회에서 당무위원회를 열고 현 지도부의 임기 단축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당대표 임기 2년이 보장되는 정기 전당대회를 열 것이라고 전했다. 전당대회는 정기국회가 끝난 뒤 11월 개최가 전망된다.

최근 광복절 사면·복권된 조 전 대표는 15일 0시를 기해 석방된다.

cho1175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