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악 선관위원장 "선관위 특혜 채용 통렬히 반성"

노태악 선거관리위원장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19회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 위헌적 비상계엄 선포 내란행위 관련 긴급 현안 질문에 답변하기 위해 단상으로 향하고 있다. 2024.12.1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노태악 선거관리위원장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19회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 위헌적 비상계엄 선포 내란행위 관련 긴급 현안 질문에 답변하기 위해 단상으로 향하고 있다. 2024.12.1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원태성 기자 =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은 5일 선관위 고위직의 친인척 특혜 채용 문제와 관련해 "통렬한 반성과 함께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며 대국민 사과를 했다.

노 위원장은 이날 "고위직 간부들의 자녀 특혜 채용 문제로 국민 여러분께 큰 실망과 걱정을 끼쳐드렸다"며 이같이 밝혔다.

kha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