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 오늘 위기청년 지원제도 점검…비경제 민생대책 협의회
직장 내 괴롭힘 문제 점검 예정
- 박기현 기자
(서울=뉴스1) 박기현 기자 = 정부와 국민의힘은 7일 오전 국회에서 교육·사회·문화 등 비경제 분야 민생대책을 점검한다.
당에서는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김상훈 정책위의장, 박형수 원내수석부대표 등이 참석한다.
정부에서는 교육·행정안전·문화체육관광·보건복지·환경·고용노동부 차관 및 기조실장 등이 참석한다.
이날 회의에서 당정은 위기청년지원 시스템을 점검한다. 앞서 당은 위기 상황에 처한 청년을 지원하는 위기청년특별법을 야당에 이달 내 합의 처리하자고 제안한 바 있다.
또 MBC 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 씨 사망을 계기로 직장 내 괴롭힘 문제도 들여다볼 계획이다.
아울러 각 부처별 민생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앞서 당정은 지난 4일엔 경제 분야 당정협의회를 열고 민생대책을 점검했다.
masterk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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