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오늘 한은 찾아 고금리·고환율 경제상황 점검

이창용 총재로부터 경제상황 보고받을 예정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박형수 원내수석부대표, 김상훈 정책위의장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2025.1.2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박기현 기자 =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2일 한국은행을 찾아 고금리·고환율 등 경제 상황을 점검한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국은행을 방문해 이창용 총재와 만날 예정이다.

권 원내대표는 이 총재와 환담 자리를 가진 후 현 경제 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한은은 지난 16일 기준금리를 연 3.00% 수준으로 묶었다.

이 총재는 금리를 인하하지 않은 이유로 정치적 리스크 확대로 인해 내수 지표가 예상보다 떨어졌다는 점을 거론했다.

또 현재 달러·원 환율이 계엄 등의 정치적 이유로 더 올랐다는 점도 이유로 들었다.

masterk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