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텅 빈 조국혁신당 사무실 "공간 턱없이 부족해" 입주 거부
국회 본관 사무실 배정에 항의…로텐더홀에서 첫 최고위
- 안은나 기자,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안은나 김민지 기자 =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12석을 확보한 조국혁신당이 첫 최고위원회의를 3일 국회 본관 로텐더홀에서 열었다. 국회사무처의 국회 본관 사무실 배정에 항의 차원에서다.
통상 최고위는 본관 내 별도 회의실에서 실시한다. 국민의힘과 민주당, 개혁신당도 국회 본관에 있는 회의실에서 최고위를 진행했다.
앞서 국회 사무처는 국회 본관 219호와 223호, 224호를 조국혁신당 사무실로 배정했다. 조국혁신당은 원내 의석 비율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사무공간을 받았다며 국회사무처에 이의신청 공문을 접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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