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여야, '민생특위' 구성 합의…대정부질문은 25일부터

유류세·부동산 등 경제 입법 논의될 듯…오는 20일부터 교섭단체 대표연설
상임위 배분 협상 21일까지 마무리에 적극 협조키로

김진표 국회의장(가운데)과 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왼쪽),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실에서 국회의장 주재로 열린 여야 원내대표 회동에서 민생경제안정특별위원회 구성 및 교섭단체 대표연설과 대정부질문을 위한 본회의 일정에 합의한 후 합의문을 들어 보이고 있다. (공동취재) 2022.7.1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김진표 국회의장(가운데)과 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왼쪽),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실에서 국회의장 주재로 열린 여야 원내대표 회동에서 대화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7.1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김진표 국회의장(가운데)과 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왼쪽),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실에서 국회의장 주재로 열린 여야 원내대표 회동에서 민생경제안정특별위원회 구성 및 교섭단체 대표연설과 대정부질문을 위한 본회의 일정에 합의한 후 손뼉을 치고 있다. (공동취재) 2022.7.1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김진표 국회의장(가운데)과 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왼쪽),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실에서 국회의장 주재로 열린 여야 원내대표 회동에서 민생경제안정특별위원회 구성 및 교섭단체 대표연설과 대정부질문을 위한 본회의 일정에 합의한 후 합의문을 발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7.1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김진표 국회의장(가운데)과 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왼쪽),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실에서 국회의장 주재로 열린 여야 원내대표 회동에서 민생경제안정특별위원회 구성 및 교섭단체 대표연설과 대정부질문을 위한 본회의 일정에 합의한 후 합의문을 발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7.1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김진표 국회의장(가운데)과 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왼쪽),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실에서 국회의장 주재로 열린 여야 원내대표 회동에서 민생경제안정특별위원회 구성 및 교섭단체 대표연설과 대정부질문을 위한 본회의 일정에 합의, 합의문 발표 후 이동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7.1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서울=뉴스1) 이동원 기자 = 21대 국회 후반기 원구성을 놓고 평행선을 달리고 있는 여야가 18일 민생경제안정특별위원회(민생특위)를 구성해 시급한 민생 현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권성동 국민의힘·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김진표 국회의장 주재로 회동해 오는 20일 오전 10시 국회 본회의에서 민생경제안정특위 구성 결의안을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특위 위원은 민주당 6명, 국민의힘 6명, 비교섭단체 1명 등 총 13명으로 구성하고, 위원장은 국민의힘이 맡기로 했다.

민생특위는 ▲유류세 인하폭 확대 방안 ▲납품단가연동제 도입 ▲부동산 관련 제도 개선 ▲직장인 식대 비과세 확대 ▲안전운임제 지속 ▲대중교통비 환급 등 민생 관련 입법 사항을 논의한다.

25~27일에는 대정부질문을 시행하기로 합의했다. 25일 오후 2시 정치·외교·통일·안보 분야, 26일에는 경제 분야, 27일에는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을 실시한다.

양당은 국회 후반기 원구성 협상을 21일까지 마무리하도록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왼쪽)와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김진표 국회의장 주재 여야 원내대표 회동 참석을 위해 각각 의장실로 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7.1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왼쪽)와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김진표 국회의장 주재 여야 원내대표 회동 참석을 위해 각각 의장실로 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7.1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김진표 국회의장(가운데)과 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왼쪽),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실에서 열린 여야 원내대표 회동에 앞서 기념 촬영을 마친 후 자리로 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7.1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왼쪽)와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오른쪽)가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실에서 열린 여야 원내대표 회동에서 악수하고 있다. 가운데는 김진표 국회의장. (공동취재) 2022.7.1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왼쪽)와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98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인사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7.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김진표 국회의장(가운데)과 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왼쪽),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실에서 국회의장 주재로 열린 여야 원내대표 회동에서 민생경제안정특별위원회 구성 및 교섭단체 대표연설과 대정부질문을 위한 본회의 일정에 합의, 합의문을 발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7.1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김진표 국회의장(가운데)과 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왼쪽 두 번째),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실에서 국회의장 주재로 열린 여야 원내대표 회동에서 민생경제안정특별위원회 구성 및 교섭단체 대표연설과 대정부질문을 위한 본회의 일정에 합의하고 합의문을 들어보이고 있다. (공동취재) 2022.7.1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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