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논란의 대장동' 개발 현장 찾은 이재명…'의혹 정면돌파'
대장동 의혹 수사하는 검찰에 불편한 심기
- 이동원 기자
(서울=뉴스1) 이동원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9일 경기 성남시 수정구 신흥동 2457번지 성남 제1공단 근린공원 조성공사 현장을 찾았다.
이 후보는 대장동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부정한 비리와 돈을 추적해야 하는데, 이상한 사기죄로 재판받고 그만둔 사람 얘기로 도배를 하고 있다면서, 황무성 전 도시개발공사 사장을 겨냥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이곳은 이 후보가 성남시장 당시 대장동 개발 사업자가 비용을 부담하는 결합개발 방식으로 조성을 시작한 곳이다.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이 불거진 이후 이 후보가 대장동 관련 현장을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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