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아이스크림 먹방까지…찌푸린 얼굴에도 지지자들 "왕의 관상이"
- 박태훈 선임기자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차기 대권을 노리고 있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친근한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해 '아이스크림 먹방'에 도전했다.
윤 전 총장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는 '고통스러운' 모습의 동영상을 실었다.
커다란 덩치답게 아이스크림을 제법 큰 숟가락에 차곡차고 옮겨 담은 뒤 입으로 가져갔다. 윤 전 총장은 차가움이 달콤함을 눌렀는지 조금 인상을 지푸린 채 11초간 짧게 아이스크림 먹방을 했다.
이 모습을 본 윤 전 총장 지지자들은 '국밥 드시듯 드신다' '멋지다', '왕의 관상이 보인다'는 등의 댓글을 달았다.
buckba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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