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음식쓰레기 감량 우수아파트 8곳 선정

울산 남구청은 올해 상반기 동안 음식물쓰레기 감량실적이 우수한 아파트 8곳을 선정해 인센티브를 제공했다고 29일 밝혔다.
500세대 이상 부문에서는 무거동 옥현주공1단지아파트, 500세대 미만 부문은 선암동 한라그린아파트가 최우수로 뽑혔으며, 달동주공2단지, 삼호동 굴화주공2-1단지, 야음동 삼환나뜨르빌이 우수아파트에 선정됐다.
장려상 대상은 대현동 신선아파트와 신정4동 올림푸스맨션, 삼호동 삼호시영아파트다.
남구청은 500세대 이상 최우수아파트로 선정된 옥현주공1단지아파트에 공동수집용기 5개, 음식물납부필증 300매를 증정했으며, 감량우수명판도 부착했다.
우수아파트와 장려아파트에도 이달 말까지 수집용기와 납부필증을 전달할 계획이다.
hor20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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