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구-마제스타워, '홈타운 행복나눔터' 6호점 현판식 가져

울산 중구와 마제스타워아파트 부녀회는 25일 마제스타워 정문에서 자원봉사 홈타운 행복나눔터 6호점 협약 및 현판식을 가졌다. (사진=울산 중구청 제공) © News1
울산 중구와 마제스타워아파트 부녀회는 25일 마제스타워 정문에서 자원봉사 홈타운 행복나눔터 6호점 협약 및 현판식을 가졌다. (사진=울산 중구청 제공) © News1

울산 중구(구청장 박성민)와 마제스타워아파트 부녀회(회장 엄희순)는 25일 마제스타워 정문에서 자원봉사 ‘홈타운 행복나눔터 6호점’ 협약 및 현판식을 가졌다.

홈타운 행복나눔터는 거주지와 가깝고 손쉬운 봉사활동부터 시작하자는 취지로 아파트 단위의 자원봉사를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행복나눔터는 아파트 부녀회, 입주자대표회, 관리사무소를 중심으로 지역특성에 맞게 자체봉사 프로그램을 개발해 시간적 제약으로 봉사활동이 어려운 청소년과 주부들의 자원봉사 참여를 높이고 있다.

중구에서는 지난 2010년 10월 약사동 레미안 아파트 1호점을 시작으로, 성안동 벽산e 빌리지(2호점) 우정동 선경2차아파트(3호점) 남외동 남외푸르지오1차(4호점), 태화동 진영동부아파트(5호점) 등 5곳이 운영돼 왔다.

bluewater20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