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구, 23일 작은 도서관 활성화 토론회 개최

이번 토론회에는 관련 전문가 6명이 나와 주제발표를 한다.

발표는 ▲창원문성대학 문학정보학 양재한 교수의 ‘작은도서관 운영의 방향성’ ▲동의대학교 문헌정보학 정영미 교수의 ‘동구 작은도서관의 진단과 평가’ ▲울산소풍작은도서관 조남애 관장의 ‘지역 주민이 함께 사랑방 같은 도서관’ ▲부산맨발동무도서관 임숙자 관장의 ‘마을도서관 운영사례’ ▲어린이책시민연대 이복순 감사의 ‘사람과 책이 만나는 곳 도서관’ ▲울산과학대학교 이애란 팀장의 ‘작은도서관 기능과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 등의 순으로 각각 진행된다.

창원문성대학 양재한 교수를 좌장으로 참가자들이 토론을 한 뒤 질의응답 등의 순서로 마무리된다.

동구는 2009년 2월 화정동주민센터 1층에 화정작은도서관이 개관한 것을 시작으로 2010년 2월 남목작은도서관, 2010년 7월 전하작은도서관, 2011년 6월 꽃바위작은도서관 등 총 4개의 작은 도서관을 개관했다.

동구의 4개 작은 도서관은 4월 현재 장서 수는 3만8702권, 등록회원 수 1만1094명으로 도서관별 1일 평균 이용객은 100여 명으로 지속적으로 증가추세에 있다.

bluewater20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