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울원자력본부, 추석 앞두고 어르신에 '푸드트럭' 봉사
울주 남부노인복지관서 간식·음료 제공
- 조민주 기자
(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23일 울주군 남부노인복지관에서 추석맞이 '활력충전 푸드트럭'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새울본부 임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대는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간식과 음료를 전달하고 명절 인사를 건넸다.
복지관을 이용하는 한 어르신은 "추석을 앞두고 가족처럼 찾아와 말벗도 해주고 먹거리도 챙겨줘 반갑고 고맙다"며 "기분 좋은 명절 선물을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새울본부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 복지단체를 대상으로 한 물품 지원도 이어가고 있다.
새울본부는 지난 16일에도 울주군 내 복지단체 34곳에 전달할 쌀 425포와 배 195박스를 지원했다.
minjuma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