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추석 명절 물가안정 홍보 활동
- 박정현 기자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울산 중구가 23일 중구 반구시장 일대에서 추석 물가안정 홍보 활동을 했다.
구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추석 성수품 수요 증가에 따른 물가 상승을 대비한 것이다.
구는 시장 상인과 주민들을 상대로 담합에 의한 가격 인상 등 불공정거래 행위 근절, 합리적인 가격 책정 및 소비 등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구는 지난 11부터 오는 27일까지를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물가안정 종합 상황반을 운영하며, 농축산물 등 주요 성수품의 물가동향을 살피고 있다.
중구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 장보기에 나설 수 있도록 주요 성수품 가격을 꼼꼼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niw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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